위즈경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위즈경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845) N
    • 교육 (171) N
      • 교육산업 (17)
      • 교육정책 (117) N
      • 교육일반 (35)
    • 경제 (712) N
      • 금융 (325) N
      • 증권 (39)
      • 경제일반 (332)
    • 부동산 (118)
      • 정책, 제도 (19)
      • 부동산 일반 (85)
    • 정치 (283) N
      • 국회, 정당 (127) N
      • 정책, 제도 (87)
      • 정치 일반 (64) N
    • 사회 (629) N
      • 전국 (20) N
      • 사회이슈 (220) N
      • 사회 일반 (376)
    • 산업 (447) N
      • 기업, 기업, 벤처 (169) N
      • IT (36)
      • 산업 일반 (222) N
      • 블록체인 (7)
    • 종합 (67) N
      • 국제 (36) N
      • 스포츠 (3)
      • 문화 연예 (15)
      • 건강 (1)
      • 종합일반 (11)
    • 인터뷰 (32)
    • 위고라 (31)
    • 폴앤톡 (28) N
    • 스낵뉴스 (64)
    • 기획연재 (46) N
    • 칼럼 (13)

검색 레이어

위즈경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사과·쇄신안에 민주·조국당 “진정성 의문”

    2026.01.07 by 위즈경제

  •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5년 '실적 A+' 달성… 26년 美 거점 확보로 '글로벌 초격차' 굳힌다

    2026.01.07 by 위즈경제

  • [폴앤톡] 쿠팡 사태, 국민 감정 온도는?

    2026.01.07 by 위즈경제

  • 한중 정상회담, 외교 복원의 신호인가 전략적 계산의 결과인가

    2026.01.07 by 위즈경제

  • 디지털 금융은 일상이 됐지만…이해력은 여전히 ‘저이해력 사회’

    2026.01.07 by 위즈경제

  • 2026년 벤처투자 제도 대폭 손질…투자 규제 완화·세제 지원 확대

    2026.01.07 by 위즈경제

  • 용혜인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 2018년 군산공장 사태 반복”

    2026.01.07 by 위즈경제

  • 현실과 동떨어진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기준…교사노조 “전면 재검토 필요”

    2026.01.07 by 위즈경제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사과·쇄신안에 민주·조국당 “진정성 의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국민 사과문 발표▷사과와 쇄신안 발표에도 민주당·조국혁신당 강한 비판[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당 쇄신안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오늘 저는 우리당이 새롭게 나아갈 미래를 말씀드리려고 한다"며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으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되었으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라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은 과거의 잘못을,..

사회/사회이슈 2026. 1. 7. 17:17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5년 '실적 A+' 달성… 26년 美 거점 확보로 '글로벌 초격차' 굳힌다

▷수주액 6.8조 원으로 사상 최대 경신...목표주가 200만 원 시대 진입▷미국 GSK 공장 인수로 현지 생산 본격화...5·6공장 중심 확장 가속[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바이오 CDMO 시장의 절대 강자로 우뚝 섰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미래 성장 동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일제히 200만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히 숫자의 증가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하는 위상이 근본적으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 ◇2025년 실적 'A+' 성적표… 역대급 수주와 풀가동의 결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기획연재 2026. 1. 7. 15:11

[폴앤톡] 쿠팡 사태, 국민 감정 온도는?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3370만 명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가 플랫폼 노동자 과로사, 입점업체와의 불공정 거래 문제 등으로 확산되며 전방위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앞서 쿠팡은 지난해 11월 29일 3370만 개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확인됐다며, 노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입력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쿠팡의 이후 행보는 사태 수습보다는 책임 회피와 사태 축소에 치우쳤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러한 인식은 지난달 10일 박대준 쿠팡 대표가 사임을 표하고 해롤드 로저스 쿠팡 Inc 법무 총괄을 임시 대표로 파견한 이후 더욱 확산됐다. 한국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는 외국인을 임시 대표로 내세운 조치가 실질적..

폴앤톡 2026. 1. 7. 14:35

한중 정상회담, 외교 복원의 신호인가 전략적 계산의 결과인가

▷미·중 경쟁 격화 속 ‘협력 확대’ 선택한 한중, 실익은 어디까지▷기술·공급망은 진전, 서비스·문화는 여전히 멈춘 지점[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한중 양국 정상이 2차 정상회담을 통해 협력의 외연을 대폭 넓혔지만, 이번 회담을 두고 단순한 관계 개선을 넘어 양국의 전략적 계산이 맞물린 결과라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 국제금융센터(KCIF)가 6일 발표한 ‘한중 2차 정상회담 평가’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은 1.5일간 약 90분간 진행됐으며, 경제·과학기술·친환경·식품·인프라·복지 등 6개 분야에서 총 14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정상회담 당시 체결된 6건의 MOU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번 정상회담은 한중 관계의 ‘복원’에 방점이..

정치/정치 일반 2026. 1. 7. 13:16

디지털 금융은 일상이 됐지만…이해력은 여전히 ‘저이해력 사회’

▷OECD 목표 한참 못 미친 디지털 금융 이해력, 금융 복지 격차로 이어진다▷“교육만으로는 부족…플랫폼 책임·보안·다크패턴 규제 병행돼야”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금융거래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이를 안전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들의 역량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뱅킹과 간편결제, 비대면 금융상품 가입이 일상화된 현실 속에서 디지털 금융 이해력의 격차는 단순한 정보 부족을 넘어 실제 금융 피해와 금융 복지의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자본시장연구원 정수민 연구위원이 발표한 '우리나라 디지털 금융 이해력의 현재와 개선과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의 디지털 금융 이해력 평균 점수는 59.3점으..

경제/금융 2026. 1. 7. 11:20

2026년 벤처투자 제도 대폭 손질…투자 규제 완화·세제 지원 확대

▷벤처투자회사·조합 투자 의무 완화…민간 모펀드 문턱도 낮춘다▷세액공제 확대·모태펀드 존속 연장으로 투자 생태계 기반 강화[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벤처투자 시장의 ‘숨통’을 조이던 규제들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풀린다. 투자 의무는 완화되고, 세제 혜택은 확대되며, 민간 자금 유입을 가로막던 제도적 문턱도 낮아진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벤처투자 제도’는 벤처투자를 관리·통제의 대상이 아닌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분명히 했다.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내건 정부 구상이 실제 투자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지 주목된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제도 개편은 ▲벤처투자 주체의 투자 규제 개선 ▲벤처투자 세제 지원 확대 ▲벤처투자 기반 강화 및 제도 내실화 등 세 가..

산업/기업, 기업, 벤처 2026. 1. 7. 10:01

용혜인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 2018년 군산공장 사태 반복”

▷산업은행 앞 한국지엠지부 농성장 방문…“비토권 행사로 경영 정상화 책임 다해야”▷노조 “노동자 넘어 소비자·지역 문제”…용 대표 “국가 산업구조 전환과 연결된 사안”[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 마련된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농성장을 방문해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를 위해 산업은행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최승현 노동·안전위원장과 함께 농성장을 찾아 안규백 한국지엠지부 위원장과 집행부를 만났다. 용 대표는 “2018년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를 이유로 8,100억 원의 국민 혈세가 투입됐고, 당시 산업은행은 GM의 일방적 자산 매각이나 철수를 막기 위해 비토권을 행사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지금 경영진이 멀쩡한 직영정..

산업/산업 일반 2026. 1. 7. 09:59

현실과 동떨어진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기준…교사노조 “전면 재검토 필요”

▷개인정보 보호 명분 속 책임은 학교로…AI 교육 흐름과 괴리 지적▷학운위 심의 범위 모호·행정 부담 가중 우려…교육부 중앙 검증 요구[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교사노조가 6일 교육부가 내놓은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이 학교 현장의 현실과 동떨어졌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교사노조는 해당 기준이 개인정보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 판단과 책임을 단위 학교와 교사에게 과도하게 전가하고 있으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시대 흐름과도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교사노조에 따르면 교육부가 발표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 및 가이드라인(안)’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대상을 학생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와 교육과정 운영 지원 콘텐츠로 규정하고 있다. 이 기준은 회원..

교육/교육정책 2026. 1. 7. 09:5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356
다음
TISTORY
위즈경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